Alstervorland 공원 북쪽에 있는 Cliff이라는 호숫가 레스또랑에서 호수를 바라보고 찍은 사진이다. 이곳에서는 내 동생, 내 독일친구들 그리고 Kiel에서 Hamburg로 가끔씩 놀러오는 내 친구 제홍쓰 등과 함께 맥주를 마신 바가 있는데, 발을 좀 잘못 디디면 호숫물 속에 빠질 우려가 있긴 하지만, 경치 하나는 참 괜찮은 곳이라고 할 수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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